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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·분석

통계는 참고용 관찰 데이터이며 당첨 확률을 높이지 않습니다.

지표 읽는 법

아래는 각 지표가 지난 회차의 무엇을 세는지를 짧게 정리한 거예요.

핫 · 콜드 넘버

화이트볼과 파워볼은 뽑는 자리가 달라서, 최근 50회(또는 전체)에서 많이 나온 번호와 적게 나온 번호를 축마다 따로 세어 드려요. 기준 구간을 바꾸면 순위도 바뀌는데, 그건 지나간 기록일 뿐 다음 추첨으로 이어지지는 않아요.

미출현 기간 TOP

화이트볼과 파워볼을 나눠, 각 번호가 마지막으로 나온 뒤 몇 회가 지났는지를 세어 드려요. 오래 안 나왔다고 나올 차례가 되는 건 아니에요 — 추첨은 앞 회차를 기억하지 않아요.

홀짝 · 고저 비율

한 회차에 홀수와 짝수, 낮은 수와 높은 수가 평균 몇 대 몇으로 섞였는지예요. 대체로 반반 근처인데, 번호가 절반씩 나뉘어 있어 자연스럽게 나오는 평균이에요.

번호 합계 분포

화이트볼 다섯 번호를 더한 값이 회차마다 어디에 몰렸는지예요. 가운데가 높은 종 모양인데, 가운데 합을 만드는 번호 조합이 양 끝을 만드는 조합보다 훨씬 많아서 그래요.

끝자리 분포

번호의 일의 자리(0~9)가 얼마나 고르게 나왔는지예요. 어느 끝자리가 조금 앞서 보여도 표본이 쌓이면 대체로 고르게 퍼져요.

연속번호 포함 비율

43·44처럼 잇단 번호가 한 조에 들어간 회차의 비율이에요. 생각보다 자주 보이는데, 연속 한 쌍이 들어갈 자리가 조합 안에 많아서예요.

AC값 분포

화이트볼 다섯 번호 사이의 간격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하나의 숫자(0~10)로 요약한 값이에요. 조합이 얼마나 퍼져 있는지를 볼 뿐, 당첨과는 이어지지 않아요.

자주 함께 나온 쌍

두 번호가 같은 회차에 함께 나온 횟수예요. 많이 겹친 쌍이 있어도, 그건 지나간 회차를 센 결과일 뿐이에요.

월별 경향

달별로 많이 나온 번호를 모은 거예요. 달마다 표본이 작아 들쭉날쭉한데, 그 차이는 대부분 노이즈예요.